이 친구, 계속 봐야 할까

카드 세 장으로 봅니다

예약도, 기다림도 없어요

친구 타로 2,900

가입하면 한 번 무료

친구 타로는 무엇을 답해 주나요

친구 타로는 오래 곁에 둔 친구와의 사이를 카드 세 장으로 읽습니다. 이어갈 것인가 놓을 것인가까지 오늘 한쪽으로 기울여 드립니다.

친구 사이에는 고백도 재회도 없어서, 서운함이 이름을 얻지 못한 채 오래 쌓입니다. 놓자니 아깝고 붙잡자니 지치는 그 저울을 봅니다.

  1. 그 친구가 지금 나를 어떻게 여기고 있나
  2. 둘 사이를 벌려 놓은 것아직 말해지지 않은 것
  3. 이어갈 것인가 놓을 것인가지금 할 것

그 답의 근거는 그 친구의 됨됨이가 아니라, 이 사이가 지금 당신에게 무엇을 하고 있는가에서 찾습니다. 배열법은 「미궁의 실」 첫 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