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세 장으로 봅니다
예약도, 기다림도 없어요
썸 타로 2,900원
가입하면 한 번 무료
썸 타로는 이름 붙지 않은 사이를 이미 오간 것을 근거로 읽습니다. 누가 먼저 연락하는지, 만나자는 말이 실제로 나왔는지, 조용해지는 주기가 있는지를 봅니다.
매일 연락은 오가는데 어느 쪽도 먼저 이름을 붙이지 않은 사이가 있습니다. 마음을 짐작하는 대신 오간 것을 셉니다.
오간 것이 한쪽으로만 기울면 기운 대로 말씀드려요. 기다림을 줄여 드리는 것이 이 갈래가 하는 일입니다. 배열법은 「미궁의 실」 첫 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