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 읽기
적어 준 설정을 있는 그대로 존중해서, 그 아이의 겉과 속, 나아갈 길까지 천막지기가 읽어 드려요.
적어 주신 설정은 이 아이를 읽는 데에만 써요. 가치타로는 이 글로 AI 를 학습시키지 않고, 저장을 누르지 않으면 설정 원문은 천막에 남지 않아요.
누르면 카카오 로그인 화면으로 넘어가요. 적어주신 이야기는 그대로 남아 있어요.
적어 준 설정을 있는 그대로 존중해서, 그 아이의 겉과 속, 나아갈 길까지 천막지기가 읽어 드려요.
적어 주신 설정은 이 아이를 읽는 데에만 써요. 가치타로는 이 글로 AI 를 학습시키지 않고, 저장을 누르지 않으면 설정 원문은 천막에 남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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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캐 타로는 직접 만든 캐릭터를 카드로 읽습니다. 가치타로에서는 자캐 읽기라 부르고, 적어 주신 설정을 있는 그대로 둔 채 그 아이의 겉과 속, 나아가는 곳을 카드 세 장으로 봅니다.
설정을 빠짐없이 적어 둔 사람일수록 카드가 무슨 말을 할지 궁금해합니다. 이미 아는 것을 확인받는 쪽이 아니라, 적어 두신 것 가운데 아직 이름이 붙지 않은 대목을 짚습니다.
자캐는 여섯 가지로 봅니다
자캐 읽기는 이 세 자리로 놓습니다
사랑한다는 말에 망설임이 생겼다는 건, 이 아이가 원래 사랑을 못 하는 사람이 아니라 이미 한 번 온 마음으로 밀어붙였다가 그것만으로는 부족했던 걸 겪었다는 뜻이니까요. 스스로는 이걸 신중함이라 부르겠지만, 실은 다시 배반당할까 봐 못 내미는 손이에요. 아마 이 아이 자신도, 자기가 아무것도 믿지 않는 게 아니라 이미 한 번 너무 크게 믿어봤다는 걸 잘 모를 거예요.
적어 주신 설정은 이 아이를 읽는 데에만 씁니다. 가치타로는 이 글로 AI 를 학습시키지 않고, 저장을 누르지 않으면 설정 원문은 천막에 남지 않습니다.
카드가 놓이면 그 아이를 처음 마주하는 눈으로 읽어 드립니다. 여러 읽기 가운데 하나로 건네니, 이미 품고 계신 해석 옆에 나란히 두셔도 좋습니다. 천막이 어떤 곳인지는 소개에 적어 두었습니다.